에디 레펜스 선수의 난구 풀이
- Posted at 2009/06/25 00:19
- Filed under 난구풀이 | 실전예제
올해 1월 네덜란드 월드컵 8강전이었던 것으로 기억된다. 세트스코어 2:1로 니코스 폴리크로노폴로스 선수에게 뒤지고 있던 에디 레펜스 선수에게 4세트 중반에 아래와 같은 공이 섰다. 에디의 공은 흰공.
이 배치에서 제일먼저 눈에 들어오는 공은 당연히 대회전이다. 하지만 노란공이 단쿠션에 완전히 붙어있는 점을 생각하면 절대 쉬운 공이 아니다. 빨간공부터 공략하는 장-장-장 3단 더블쿠션도 있지만 흰공의 위치가 너무 멀리 있어서 역시나 만만치 않다. 다른 시도 가능한 경로로는 우상단 코너쪽으로 단-장 후 빨간공으로 이어지는 투쿠션 뒤로걸기와 노란공 오른쪽으로 더블레일도 있지만 모두 성공률은 그다지 높아보이지 않는다.

에디 레펜스 선수에게 나온 난구. 에디의 공은 흰공이다.
에디 레펜스의 풀이
Posted by 매드박
- Tag
- 난구, 난구풀이, 에디
- Response
- No Trackback , 2 Comments

